전립선암 수술후 좋은음식 5가지 공유해요
전립선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
전립선암은 서양에서 흔한 남성암이었는데요.
최근 들어 국내 전립선암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다수의 남성들이 자신의 남성성을 위협받고 있어요.
특히 전립선암은 흔히 뼈로 전이되어
심각한 통증을 초래하거나 다른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고 결국 생명을 위협하기도 해요.
지금까지 알려진 전립선암의 위험인자에는
나이, 인종, 전립선암의 가족력, 지방섭취 등이 있어요.
그러나 전립선암은 이중 어느 한가지 원인으로만
발생하기보다는 여러가지 인자들이 상호작용해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수술후 전립선암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인데요.
전립선암 수술후 좋은음식 5가지 공유해요.
카테킨는 녹차에 많이 포함된
항산화 성분으로 폴리페놀의 일종이에요.
이 물질은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공격하여
면역체계를 강화해 전립선암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암과 싸울 수 있게 해줘요.
여러 카테킨이 있지만, 녹차에 포함된
에피갈로카테킨갈레트카테킨이 가장 암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이 물질은 전립선암을 일으키는
전립선 특이항원과 전립선암의 생체 지표인
간세포 성장 인자및 혈관 내피 성장 인자을 크게 낮추어 줘요.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연어는
사실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도 매우 좋은 효능을 갖고 있어요.
연어에는 전립선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전립선 종양 성장 및 질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어요.
지난 2009년 발표된 관련 연구를 살펴보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연어를 섭취하면 전립선암 발병률이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전립선암에 좋은 음식으로 꼭 드세요.
특히 연어에게서만 발견되는 두 종류의 EPA와 DHA,
오메가3 지방산은 종양에 혈액을 공급해 성장과
전이를 방지하는 항혈관신생 효과가 탁월하다고 해요.
잘 익은 토마토 등에 존재하는 일종의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리코펜은 항암 작용을 하며,
성질은 카로틴과 비슷하여 전립선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이에요.
신선한 토마토를 그냥 먹는 것보다는
파스타, 소스, 수프 그리고 주스로 섭취할 때
리코펜이 인체에 더 효과적으로 흡수되요.
리코펜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에서
유방암, 전립선암에 대해 탁월한 방어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 졌는데
특히 육종암과 전립선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는 향신료의 일종인
캡사이신은 전립선 암세포뿐만 아니라
다른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이 되요.
특히 캡사이신은 암세포로 하여금 스스로 사망하게
능력인 아포토시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어요.
다시 말해, 캡사이신은 인체 세포에서
에너지 대사의 중추를 이루는 세포 내 소기관 중
하나인 미토콘드리아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공격하여 암세포 주위의 건강한 세포는 파괴하지 않아요.
호박씨는 전립선 건강에 유익한 식품으로
특히 50대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서 발생하는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에 효과적이에요.
호박씨 안에 포함된 오일 성분이 전립선 암세포의
증식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하고 카로티노이드와
오메가3 지방산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 발병을 낮추어 줘요.
또한, 호박씨에는 아연 성분이 들어 있어
전립선의 건강을 유지함과 동시에 암 억제 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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