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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후 좋은 음식 제대로 챙겨요

120세시대 2022. 3. 29. 10:14

주로 노령 남성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장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3위이자 암 발생률 2위에요. 
하지만 최근 젊은 환자나 여성 환자도 늘어나는 추세니 
안심할 수는 없어요. 
무엇보다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해요. 
그중 하나는 식습관이에요.
대장암은 수술 후에도 식습관 관리가 중요해요.
대장암 수술 후 회복기는 약 6~8주까지인데
대장암과 식생활은 밀접한 관계인만큼 
수술 후 8주 전후로 식생활 관리에 유의해야 해요.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에 대해 살펴봐요.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 첫번째는 고구마에요.
고구마는 셀룰로오스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 예방에 좋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추천하는 음식이기도 해요.
물을 흡수하는 힘이 뛰어나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변양을 늘려 변비를 없애줘요.
변비가 없어지면 대장암에 걸릴 확율이 낮아져요.
또 고구마에는 항산화물질인 알파카로틴이 풍부해
심장병과 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위에 좋은 음식 중에 대표적인 양배추는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으로 꼭 드셔야 해요.
양배추의 비타민 U는 위장을 보호하고 
비타민 K가 위장 출혈을 막아 췌장에 이로운 작용을 해요. .
췌장암 환자일 경우 양배추를 매일 2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수용성 영양소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단시간 조리 또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양배추즙으로 매일 일정양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대두, 완두콩, 렌틸콩 등의 콩류에는 섬유질, 
단백질과 함께 비타민 B와 E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또한, 콩류에는 플라보노이드라 불리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은 종양이 커지지 않게 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대장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콩류 섭취를 늘려보고 싶다면 즐겨먹던 반찬 중 
하나를 검은콩으로 바꿔보거나 밥에 콩을 섞어서 먹거나
콩국이나 두유 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되요.

 

마늘에 들어 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나쁜 세균을 
억제하는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해요.
또 질병의 감염을 막고 세균에 강한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요.
특히 마늘, 양파, 쪽파 섭취량이 많은 성인 그룹이 
섭취량이 적은 그룹보다 대장암 발병률이 79%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마늘, 양파, 쪽파 등에는 생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폴리바놀과 유기유황 같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와 같은 성분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어요.
따라서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으로 마늘 빼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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